[헤럴드POP=김은지 기자] NGR 천명훈이 중국 공연 다닐 때를 회상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천명훈이 출연해 양꼬치를 주제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그려졌다.
이날 천명훈은 "지난 1998년 한중수교 6주년 때 처음 중국에 갔다. 당시 공연을 열었는데, 이게 중국 진출의 발판이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때 중국에서 다양한 음식을 맛봤다. 양꼬치도 먹었을 거다"라고 덧붙였다. 천명훈의 말을 듣던 채연 역시 "옛날에는 나오는대로 먹다보니 뭐가 뭔지 몰랐다"고 공감을 표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