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집밥3' 규한X두준, 직접 구운 갈비에 "누린내 나" 혹평

입력 2017-09-19 20: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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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제자들이 냉동 양념갈비 굽기에 실패했다.

1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집밥 백선생3'(연출 박희연)에서는 ‘명불허전 양념갈비 활용백서’편이 전파를 탔다.

백종원은 제자들에 이번 주 재료인 냉동 양념돼지갈비를 해동해서 구우라는 미션을 줬고, 이규한-윤두준-양세형-남상미는 각자만의 방식으로 해동을 해 눈길을 끌었다. 백종원은 비주얼로만 봤을 때는 이규한, 양세형, 남상미의 양념돼지갈비 구이는 합격점이라 말했다. 윤두준의 것은 나홀로 색이 연했다.

양파 등을 함께 넣은 윤두준의 갈비를 먼저 시식한 백종원은 “돼지 불고기”라고 평가했다. 양세형은 “돼지 불고기다. 쌈장이랑 같이 먹고 싶다”고 시식평을 했다. 이규한은 “씹으면 씹을수록 누린내가 난다”고 혹평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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