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배가본드' 측 "SBS 편성 논의 중, 내년 하반기 방송 예정"(공식)

입력 2017-09-23 14: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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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유인식 PD, 장영철, 정경순 작가가 드라마 '배가본드'로 뭉친다.

23일 오후 '배가본드'의 제작사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유인식 PD, 장영철, 정경순 작가가 제작하는 것이 맞다. SBS 편성은 확정이 아니며 논의 중인 단계다"고 밝혔다.

이어 "사전제작 작품으로, 내년 초 촬영을 시작해 내년 하반기 방송을 예정으로 한다"고 덧볕였다.

한편 드라마 '배가본드'는 한 남자가 우연한 사고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첩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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