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청춘시대2' 한승연, 벨에포크 돌아와 오열···하메들 위로

입력 2017-09-23 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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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한승연이 크게 상처 받았다.

23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연출 이태곤, 김상호|극본 박연선)에서는 정예은(한승연 분)을 위로하는 윤진명(한예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협박 문자범이 친구인 한유경(하은설 분)이란 사실을 알게 된 정예은은 벨에포크로 돌아와 서럽게 울었다. 윤진명은 “얘기 들었어. 충격이 크겠지. 제일 친한 친구가 그랬다는데 그치만 다른 사람 마음을 네가 어쩔 수 있는 게 아니잖아. 그런 일로 마음 아파해봤자 감정 소비만 될 뿐이고. 잊어버려”라며 나름의 위로를 건넸다.

한편 '청춘시대2'는 외모부터 성격, 전공, 남자 취향, 연애 스타일까지 모두 다른 5명의 매력적인 청춘들이 셰어하우스 벨에포크에 모여 살며 벌어지는 청춘셰어라이프 그 1년 후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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