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지혜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얼마전 결혼을 올린 이지혜의 모습이 그려졌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식장을 찾은 하객들과 축가를 부르는 백지영의 화기애애한 모습 등이 담겼다. 절친 왁스와 백지영, 최근 임신 소식을 알린 백지영과 샵 원년멤버 장석현도 결혼식에 참석, 이지혜의 결혼을 축하했다. 이들은 진심어린 축하 메시지와 함께 "다산해라"는 재치 넘치는 멘트를 해 재미를 더했다.
이지혜는 “오래 걸렸지만 짝을 만나 결혼하게 되었다. 즐겁고 행복하다. 늦게 만난만큼 최선을 다해서 사이 좋게 살겠다”고 결혼 소감을 말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18일 제주도에서 3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스몰 웨딩을 올리고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