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범죄도시' 윤계상 "마동석, 액션 노하우 굉장..잘 따라갔다"

입력 2017-09-20 16:19:39
    • 복사완료!

사진=헤럴드POP DB
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계상이 마동석과의 액션신을 촬영한 소감을 전했다.

영화 '범죄도시'(감독 강윤성/제작 홍필름,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언론배급시사회가 20일 오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렸다. 강윤성 감독과 배우 마동석, 윤계상, 최귀화, 박지원이 참석했다.

이날 윤계상은 영화 말미 마동석과의 액션신에 대해 "틀을 먼저 짜놓고 하나 하나 끊어갔다. 긴박감이 있고, 힘들어 보이지만 제일 힘 안 들이고 찍은 액션신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전체적으로 액션신을 열심히 했다. 마동석이 노하우가 많이 쌓여 있어 잘 따라갔다"고 덧붙였다.

'범죄도시'는 지난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 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 타진 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을 영화화 한 실화범죄액션으로, 오는 10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