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강남X써니, ‘우국대’ 스페셜 MC 출격…이수근과 환상호흡

입력 2017-09-25 12:40:06
    • 복사완료!

RD컴퍼니 제공, 헤럴드POP DB
RD컴퍼니 제공, 헤럴드POP DB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가수 강남과 소녀시대 써니가 ‘우리도 국가대표다’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강남은 지난 8월 진행된 ‘우리도 국가대표다’ 첫 녹화에 참여해 소녀시대 써니와 함께 스페셜 MC로 나서 MC 이수근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최근 ‘라디오스타’의 스페셜MC로 출연해 맹활약하며 MC로서의 자질을 입증 받은 강남은 특유의 입담과 예능감으로 ‘우리는 국가대표다’의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우리도 국가대표다’는 동계 스포츠 쇼트트랙에 도전하는 평창동계올림픽 붐업 프로젝트 프로그램으로 채널A에서 오는 9월 29일 첫방송된다.

출연진으로는 MC 이수근, 강남, 써니를 비롯해 효연, 정진운, 토니안, 손호영, 샘 오취리, 타카다 켄타, 리키, 조현, 일라이, 이호연, 오운, 크리샤츄 등이 출연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