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킹스맨2' 콜린 퍼스 "줄리안 무어에 출연제안..이메일 보내"(V앱)

입력 2017-09-21 1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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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콜린 퍼스가 줄리안 무어에게 출연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21일 오후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 V라이브가 열린 가운데 내한한 배우 콜린 퍼스, 태런 에저튼, 마크 스트롱이 참석했다.

이날 콜린 퍼스는 줄리안 무어를 캐스팅했다는 것에 대해 "줄리안 무어를 추천했다. 직접 이메일도 보냈다"고 전했다.

이어 "'꼭 출연하면 좋겠다', '잘 어울릴 것 같아'라고 말했다. 캐스팅까지는 아니고 도움을 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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