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최여진의 생일상이 그려졌다.
25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는 생일날 아침 인스턴트 미역국을 호텔방에서 먹는 최여진의 모습이 공개됐다.
최여진은 미국 올랜도 여행 일정 중 생일을 맞게 됐다. 호텔방에서 홀로 눈뜬 생일날 아침. 하지만 미역국을 건너뛸 수 없었던 최여진은 한국에서 챙겨간 인스턴트 미역국으로 아침을 해결했다.
조금은 쓸쓸해 보였던 생일날 아침. 그러나 저녁이 되자 최여진 곁에는 그녀를 위해 호텔을 찾은 줌바인들이 함께 있었다. 줌바 강사인 제니퍼를 비롯한 줌바인들의 생일 축하에 최여진은 어느 때보다 행복해보였다.
최여진의 생일을 축하해준 건 비단 줌바인들 뿐만이 아니었다. 미국으로 출국하기 하루 전 날 만났다는 슈퍼주니어의 멤버 신동은 영상으로 축하 인사를 보내왔다. 최여진은 생일을 시끌벅적하게 보낸지 오래라며 “이제는 내성이 생긴 것 같다”고 고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