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라디오쇼' 박명수가 축구선수 메시를 언급했다.
22일 오전 11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청취자들의 진솔한 사연을 소개하며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축구선수 메시와 박명수와 공통점이 있다는 글이 올라와 있다고 전해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박명수는 “축구 애호가들이 말하는 메시와 저의 공통점은 바로 ‘본인 위주일 때 가장 빛나는 남자들’이라는 것이었다”라며 “본인 위주일 때 못하는 사람도 많다. 그런 의미에서 철저히 제 위주로 진행되는 라디오쇼에서는 200% 입담이 발휘 될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는 “큰소리 뻥뻥 쳤는데 오늘 큰일났네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