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차트]‘사랑의 온도’, 3회 만에 시청률 10% 돌파…月火극 1위

입력 2017-09-26 07:04:18
    • 복사완료!

SBS 제공
SBS 제공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사랑의 온도’가 방송 3회 만에 두 자릿수 시청률을 돌파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는 전국기준 시청률 8.2%(5회), 10.4%(6회)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9일 방송된 4회가 기록한 9.2%보다 1.2%p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드라마 중 가장 높은 기록이다. 또한 ‘사랑의 온도’ 자체 최고 시청률이기도 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란제리 소녀시대’는 4.2%를 나타냈으며, MBC ‘생동성 연애’는 3.6%를 기록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