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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이상호 "故김광석 딸 사망 알렸다면··" 저작권 의혹

입력 2017-09-22 21: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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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故 김광석의 죽음에 관한 진실 공방, 그 소식이 전해졌다.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한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연예가HOT클릭’에서는 故 김광석의 죽음에 대한 풀리지 않는 의혹을 다뤘다. 다큐멘터리 영화 ‘김광석’에서는 사건 현장에 대한 의혹, 김광석의 이혼 통보와 그 이유, 최초 목격자인 아내의 바뀐 진술 등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다.

故 김광석의 딸 서연 양의 죽음에 대해서 경찰 측은 “급성 화농성 페렴 등 폐질환이 원인으로 추정, 범죄 혐의점이 없다는 결과를 통보 받아 병사로 내사 종결”했다고 발표했고, 감독 이상호는 인터뷰서 “법원 소송 과정에서 딸 서연이의 사망을 알렸으면 이렇게 저작권 문제가 결정되지 않았을 확률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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