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배우 한재석 측이 '더 유닛' 참가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22일 한 매체는 한재석이 오는 10월 28일 첫 방송되는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이에 한재석의 소속사 원앤원스타즈 측은 헤럴드POP과의 통화에서 "출연의사는 있으나 아직 내부에서 얘기가 진행 중인 상황이다. 확실한 것은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더 유닛'은 연예계에 데뷔한 경력이 있고 무대에서 꿈을 펼치고자 하는 빛나는 재능을 가진 참가자들을 발굴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이돌 유닛 그룹을 만든다는 기획의 프로그램. 현재 90여개의 기획사와 그룹 빅스타와 브레이브걸스의 멤버 유정과 은지, 유나, 티아라 출신 아름, 그룹 소년공화국 등이 출연 의사를 밝혀 화제가 됐다.
한편 한재석은 현재 MBC 주말드라마 '도둑놈, 도둑님'에서 이윤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