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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먹어요' 모모랜드 "낙지, 지금이 제철…기대된다"

입력 2017-09-21 19: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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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V앱 화면 캡처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모모랜드가 낙지 먹방을 시작했다.

21일 네이버 V앱에서 진행된 '같이 먹어요' 생방송에는 모모랜드 연우, 낸시, 주이가 연포탕과 낙지호롱 먹방을 시작했다. 멤버들은 식사를 위해 요리를 준비했다.

연우는 "낙지는 더위가 가시고 서늘한 바람이 부는 지금이 제철이라고 한다"고 말했고, 이에 낸시와 주이는 "기대된다"고 말했다.

주이는 연포탕 속 낙시를 누르고 낙지호롱을 불판에 올리며 먹방을 전체적으로 안내했다. 연우는 "맑고 시원한 맛과 매콤한 맛을 둘 다 먹을 수 있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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