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청춘2' 최아라·박은빈·지우, 괴편지 주인 찾기 시작했다

입력 2017-09-22 23: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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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분홍색 편지의 주인은 누구일까.

22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연출 이태곤, 김상호|극본 박연선)에서는 분홍색 편지의 주인을 찾는 송지원(박은빈 분), 유은재(지우 분), 조은(최아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송지원은 유은재와 조은을 데리고 조은이 분홍색 편지를 발견한 헌책방으로 향했다. 분홍색 편지가 들어있던 책을 헌책방에 판 주인을 찾기 위한 것. 하지만 주인의 연락처는 결번이었고, 셋은 직원에게 책 주인이 함께 판 다른 책들의 목록을 건네 받았다.

한편 '청춘시대2'는 외모부터 성격, 전공, 남자 취향, 연애 스타일까지 모두 다른 5명의 매력적인 청춘들이 셰어하우스 벨에포크에 모여 살며 벌어지는 청춘셰어라이프 그 1년 후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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