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라디오쇼' 박명수가 약 복용에 대한 정보를 전했다.
28일 오전 11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하며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밴드 소란의 고영배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약 복용할 때 식후 30분이 아니라 식후에 바로 먹어도 된다는 발표가 나왔다"라면서 "30분을 지나고 먹어야 한다는 것 때문에 신경쓰이셨던 분들 이젠 약 편하게 드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그래도 결국 중요한 것은 약 먹을 일이 없어야 하는 것 아니겠냐. 건강 조심하셔라"라며 청취자들의 건강을 염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