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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봐줘 JBJ' 데뷔 코앞 JBJ, 숙소 입주부터 미션 수행까지(종합)

입력 2017-09-28 20: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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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잘봐줘 JBJ'
Mnet '잘봐줘 JBJ'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JBJ의 첫 미션 수행이 시작됐다.

28일 오후 7시 40분 네이버 V앱에서 방송된 '잘봐줘 JBJ'에서는 데뷔를 앞둔 JBJ의 숙소 입주부터 미션 수행까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JBJ는 팬들이 지어준 팀명에 대해 "팬 분들이 지어주신 이름이다. Just Be Joyful이라는 뜻인데 '제발 분량 좀', '정말 바람직한 조합'의 뜻도 있다"고 말했다.

J멤버들은 "팬분들이 꿈을 이뤄준 만큼 팬분들을 위한 방송을 하고 싶다"며 '잘봐줘 JBJ'를 두고 "팬에 팬들을 위한 팬들에 의한 거다"고 설명했다.

이날 '잘봐줘 JBJ'에서는 본격적으로 데뷔 준비를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숙소에 입주한 멤버들은 룸메이트 결정에 나섰다. 고양이 집사 김용국은 "고양이들이 좋아한다"며 안방을 원했고, 권현빈과 한 방을 쓰게 됐다. 맏형 노태현과 막내 김동한, '95즈' 켄타와 김상균이 룸메이트가 됐다.

입주 다음날 아침부터 JBJ 앞으로 미션이 도착했다. 룸메이트들은 각자 선택한 제비알 속 장소로 가야했다. 제비알 뽑기 결과 켄타와 상균은 섬, 태현과 동한은 여고, 용국과 한빈은 해외를 가게 됐다.

여고 선택에 들떴던 태현, 동한은 일요일이라는 사실에 좌절했고 켄타와 상균은 제주도로 향했다. 반면 해외라 굳게 믿고 있었던 현빈, 용국은 제작진이 건넨 경기도 부천 주소를 보고 배신감을 느꼈다.

각자 전달 받은 미션 장소로 떠난 JBJ가 무사히 팬들을 만날 수 있을지는 2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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