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추사랑과 야노시호가 추성훈의 시합 출전을 반대했다.
추사랑은 30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 SBS '추블리네가 떴다'에서 "다리가 아픈데 안 나가면 안되나. 다치면 힘들잖아"라며 추성훈의 경기 출전을 말렸다.
야노시호도 "안 나가는게 좋다고 생각하지만 마지막 결정은 아빠가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라며 추성훈의 의견을 존중했다.
이에 추성훈은 "내일 일어나서 다시 생각해보려고 한다. 몸과 달리 마음은 나가고 싶다"며 어렵게 출전을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