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명불허전' 김남길 서울行, 김아중과 재회의 포옹 "보고싶었다"

입력 2017-09-30 22:08:51
    • 복사완료!

tvN '명불허전'
tvN '명불허전'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김남길이 조선에서 서울로 돌아왔다.

허임(김남길 분)은 30일 오후 9시 방송된 tvN '명불허전'에서 최연경(김아중 분)을 보기 위해 서울을 찾았다. 부엌에서 주먹밥을 만들던 허임을 본 최연경은 눈물을 흘리며 안았다.

최연경은 허임에게 "연이는 잘 살렸나. 또 누구 살렸나"라 물었고 허임은 "그대 덕분에 살렸다. 두칠이가 의병이 됐다"며 조선에서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어 허임은 "보고싶었다"며 최연경과 재회의 포옹을 나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