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주간아이돌' B1A4, 지하 3층 울린 명불허전 예능감(종합)

입력 2017-09-27 18:53:34
    • 복사완료!

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보이그룹 B1A4가 예능감을 자랑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B1A4가 출연해 정형돈, 데프콘과 함께 하는 시간이 그려졌다.

이날 B1A4는 '부동산, 재테크'라는 의외의 키워드로 멤버들 간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부동산에 가장 관심을 많이 두고 있다는 산들은 "성산동이 좋다"라며 집 사기에 적절한 곳을 꼽았다. 신우는 "산들 조언으로 집 장만에 성공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산들과 다르게 진영은 "버는 족족 그대로 써버린다"며 "이런 쪽에 관심은 있는데 아직 때가 아니라 느낀다. 산들, 신우가 성급했다고 생각한다"라고, 바로는 "모으는 것에만 관심 있다. 부동산은 잘 모른다"라고 답했다.

진영의 관심 분야는 운세책이었다. 그는 팬들의 고민도 운세책을 빌려 해결해준다고. 곧 진영은 정형돈의 고민을 풀어주기 위해 운세책을 가지고 나왔다. 그러나 정형돈은 어설픈 운세책 문장에 "이게 뭐냐"고 타박,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B1A4는 멤버들의 카드를 빌려 원하는 것을 장만할 수 있는 코너 '쇼미더 개인 카드'에 돌입했다. 첫 번째 카드의 주인공은 바로였다. 바로는 자신의 카드가 걸리자 당황스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으나, 이내 '얼굴 묘사로 단어 맞추기' 게임에 나섰다.

이때 바로는 산들 특유의 아프게 웃는 표정을 따라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심지어 해당 정답을 맞춘 이는 산들이었다. 이후 공찬, 산들의 카드가 연이어 '쇼미더 개인카드' 코너 선물로 올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