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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광장' 데이식스 영케이 "이번 곡, 완성하고 들어보니 눈물났다"

입력 2017-09-25 13: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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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공식 인스타그램
데이식스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가요광장' 데이식스의 Young K(영 케이)가 자신이 직접 작곡한 신곡에 대해 소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서는 월요일 코너 '수지맞은 월요일'이 꾸며진 가운데 그룹 데이식스의 멤버 영 케이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이수지는 영 케이를 격하게 반기며 "이번 주 금요일에 신곡이 나온다고 들었다"고 물었다. 이에 영 케이는 "이 곡은 제가 개인적으로 여태까지 써본 곡들 중 가장 마음에 든 곡이다"라며 "처음에 만들때는 이 정도 아니었는데 다 끝나고 나서 들어보니 살짝 눈물 찔끔한 거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영 케이는 "정말 사랑하는 사람에게 들려주는 노래다.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들으면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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