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김지석이 성숙한 남자의 섹시미를 한껏 뽐냈다.
김지석은 남성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레옹에서 이탈리아 출신 유명 모델 지롤라모 판체타와 함께 겨울 화보를 촬영했다. 화보 속 김지석은 댄디한 가을남자부터 로맨틱한 윈터룩까지 팔색조의 매력을 펼쳐보였다 촬영 내내 김지석과 지롤라모 판체타는 담소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드는 등 ‘스윗가이’의 케미스트리를 뽐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지석은 오는 10월 첫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에서 애널리스트 출신 투자전문가 공지원 역으로 분해 순애보를 간직한 첫사랑 캐릭터로 여심사냥에 나설 예정이다. 김지석과 지롤라모 판체타가 함께 한 더 많은 화보는 발행된 레옹 10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