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할리우드의 명배우 숀 코네리 근황이 공개됐다.
2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명배우 숀 코네리(87)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숀 코네리는 이날 미국 뉴욕에 등장했다. 올해 87세의 숀 코네리는 많이 노쇠한 모습. 지팡이에 의지한 채 걸음을 옮기고 있으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만은 여전하다.
외신은 "숀 코네리가 간병인의 도움을 받으며 산책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숀 코네리는 2003년 영화 '젠틀맨 리그' 이후 연기를 중단했고, 2007년 은퇴를 선언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