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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계 샛별' 최은영, 10월 1일 '코빅' 4쿼터 합류

입력 2017-09-28 12: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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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그룹 제공
윤소그룹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코미디 빅리그'에 새로운 개그 유망주가 뜬다.

신인 개그맨 최은영은 오는 10월 1일 시작하는 tvN '코미디 빅리그' 2017년 4쿼터에 처음으로 출연한다.

최은영은 개그맨 이상구와 함께 새로운 코너 '잠입수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잠입수사'는 수년째 신분을 숨기고 현장에 잠입한 경찰의 애환을 그린 코너다. 최은영과 이상구의 좌충우돌이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코미디 빅리그' 지난 쿼터에서는 김건·최지용·신규진·조영빈 등 신인 개그맨들이 눈에 띄는 성적을 거두면서 차기 활약에 기대를 모았다. 이런 가운데 최은영이 4쿼터에 가세하며 신선한 웃음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은영을 비롯한 신인 개그맨들이 대거 출연하는 '코미디 빅리그' 4쿼터는 내달 1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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