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황혜영이 오키나와 비세노후쿠기 가로수길에서 자전거를 탔다.
황혜영은 2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에서 친한 동생과 함께 자연 속에서 힐링했다. 두 사람은 해안도로를 따라 자전거를 타며 지는 석양을 바라봤다.
이를 본 김창렬은 김경록에게 "아내와 2인용 자전거를 타 본 적이 있느냐"고 물었고 김경록은 "그런 적은 없다"고 답했다.
MC 이유리는 "2인용 자전거가 저희는 집에 있다"고 말해 주변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