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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킹스맨' 논란 사과 "명백한 제 실수‥진심으로 반성"

입력 2017-09-29 18: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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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인스타
이민우 인스타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그룹 신화의 이민우가 영화 '킹스맨' 스크린 무단 촬영 논란과 관련해 사과했다.

29일 오후 이민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경솔한 행동으로 킹스맨 영화관계자들을 비롯한 불편하셨을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고 사과를 전했다.

이어 이민우는 "저의 명백한 실수이며 잘못된 행동임을 인지하고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 앞으로 더 주의하겠다. 죄송하다"며 깊이 반성했다.

한편 이민우는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 관람 중 스크린을 촬영한 사진과 함께 영화의 명대사인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Manners maketh man)"라는 문구를 게재해 논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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