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청춘시대2' 조앤은 자살한 문효진..박은빈 패닉

입력 2017-09-29 23: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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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청춘시대2' 조앤은 문효진이었다.

29일 방송된 JTBC '청춘시대2'에서는 의문의 남성이 벨에포크에 들이닥쳐 하메들을 흉기로 위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의문의 남성은 윤진명(한예리 분)의 목에 칼을 겨눈 채 "왜 조앤을 찾았냐. 편지가 어딨냐"라고 협박했다. 이후 송지원(박은빈 분)은 여자 이름이 효진인가라고 물었다.

이에 남성은 "그렇다. 그런데 자살해서 물어볼 수가 없다. 죽었다고. 3월에 죽었다. 이유는 너희들이 잘 알겠지. 맨날 우거지상으로 살던 애인데 마지막 면회 때는 농담도 하고 웃더라. 그런데 사람 갑자기 바뀌면 죽는다면서. 내가 그걸 몰랐다"라고 말했다. 남성의 말에 박은빈은 패닉에 빠진 듯 숨을 가쁘게 몰아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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