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제니퍼 로렌스, 내한 불발…부산국제영화제 불참 확정(공식)

입력 2017-09-29 15:4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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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헤럴드POP DB
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제니퍼 로렌스의 내한이 불발됐다.

29일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프레젠테이션 초청작 '마더!'를 통해 방한 예정이었던 제니퍼 로렌스는 배우의 사정으로 불참한다"고 밝혔다.

이어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은 예정대로 영화제에 참석하여 기자회견, GV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더!'는 평화롭던 부부의 집에 초대받지 않은 손님들의 계속되는 방문과 집안에서 벌어지는 이상한 일들로 부부의 평화가 깨지게 되는 이야기로, 오는 10월 19일 개봉한다.

다음은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입장 전문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프레젠테이션 초청작 '마더!'를 통해 방한 예정이었던 제니퍼 로렌스는 배우의 사정으로 불참합니다.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은 예정대로 영화제에 참석하여 기자회견, GV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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