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가수 김조한이 목 관리 비결을 밝혔다.
29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김조한X뮤지X김이지 잠금해제라이브'에서는 김조한과 뮤지, 김이지가 관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그려졌다. 이날 김조한은 목 관리 비법으로 "에어컨을 안 킨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조한은 "한 여름에도 목 관리 위해 에어컨 바람 안 쐬려 한다. 대신 가습기를 틀려고 한다. 피부에도 좋다. 겨울에 가습기를 네 개 정도 킨다"고 말했다. 이에 뮤지는 "가습기를 네 개 정도 키려면 물 속에서 사는 게 어떠냐. 전생에 물고기였는가"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뮤지는 "목 많이 쓰시는 분들은 정말 대기실에서도 가습기를 틀더라"라는 말을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