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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11월 완전체 컴백 예고…보이그룹 대전 합류

입력 2017-09-29 08: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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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힙합 보이그룹 몬스타엑스가 오는 11월 완전체 컴백을 예고했다. 지난 28일 몬스타엑스는 공식 SNS를 통해 'MONSTA X 2017.11.XX 몬스타엑스 COMING SOON!이라는 문구가 담긴 의문의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어두운 배경에 붉은선이 ‘X' 형태로 교차되어 있으며 '커밍순'이라는 메시지가 담겨 몬스타엑스의 컴백을 예고했다. 몬스타엑스는 최근 11개국 16개 도시 18회 공연을 통해 첫 월드투어를 성료한 바 있다. 또한, 정규 1집 '더 클랜 파트 2.5 더 파이널 챕터'으로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위, 미국과 일본 등 아이튠스 K팝 차트 1위, 일본 싱글 '뷰티풀' 오리콘차트 1위 등 뛰어난 글로벌 성과를 거뒀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지난 6월 정규1집 리패키지 'Shine Forever'을 발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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