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런닝맨’ 전소민, 극단적인 배바지 룩 “더 올려라”

입력 2017-10-01 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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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전소민의 배바지 룩이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극단적인 배바지 패션을 선보이는 전소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이날 서로의 의상을 지적하며 신랄한 비판을 주고받았다. 하하는 학생 패션, 김종국은 매일 똑같은 옷차림으로 눈길을 끌었다. 하하는 대화가 이어지던 중 “소민이 옷 만진다, 자기 이야기도 좀 해달라고”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소민은 이날 배바지 룩을 선보였다. 하하가 “더 끌어올려라”는 말에 유재석은 “소민이한테 그런 얘기 함부로 하지 마”라고 만류했다. 이광수 역시 “올리라면 여기까지 올려요”라고 극단적인 전소민의 성격을 언급했다.

하하는 두 사람의 말을 수긍하며 “아, 끝까지 가는 애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이광수는 깔끔하게 이발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김종국은 천적 이광수의 변신에 “달라진 게 없다”고 아옹다옹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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