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기가요' 레드벨벳, 돌아온 '빨간맛'…대전 물들였다

입력 2017-10-01 12: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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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캡쳐
방송화면캡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레드벨벳의 '빨간맛'이 대전을 물들였다.

1일 정오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슈퍼콘서트 in 대전'으로 최강 라인업의 무대들이 펼쳐졌다.

이날 무대에 오른 레드벨벳은 등장부터 과즙미가 넘쳤다. '빨간맛'이라는 곡의 제목에 맞춰 레드와 화이트가 믹스매치된 무대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레드벨벳은 청순, 섹시미를 모두 보여주며 팬들의 함성을 이끌어냈다.

또한 레드벨벳은 이미 활동을 마무리한 곡이었지만 여전히 '빨간맛'은 변하지 않음을 보이며 '빨간맛' 파워를 다시 떠오르게 만들었다.

한편 레드벨벳은 지난달 18일에서 20일까지 단독 콘서트까지 열며 대세 그룹의 입지를 단단히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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