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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국대’ 틴탑 리키, 칠전팔기 오뚝이…진정한 ‘체육돌’의 성장

입력 2017-10-01 14: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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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채널 A ‘우리는 국가대표다’ 캡처
사진 제공 = 채널 A ‘우리는 국가대표다’ 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그룹 틴탑 리키가 쇼트트랙에 도전, ‘체육돌’다운 끈기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30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우리는 국가대표다’(이하 ‘우국대’)에서는 틴탑의 리키가 쇼트트랙에 도전하며 포기하지 않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 날 방송 중 특별시상식에서 리키는 넘어져도 포기하지 않고 일어나는 ‘오뚝이’상을 받았으며 수상에 알맞게 넘어져도 재빨리 일어나 다시 도전하는 ‘칠전팔기’ 모습을 보였다. 또한 500M, 1000M 개인전, 계주 등 전종목에 출전하게 된 리키는 “저를 믿어 주시니까 내보내 주셨던 것 같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500M에 출전한 리키는 안정적인 팀 플레이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며 메달을 따지 못했으나1000M 개인전에서는 ‘체육돌’의 면모를 발휘해 은메달을 목에 걸며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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