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종민의 조금은 독특한 일상이 공개됐다.
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안정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종민은 아침운동 후 공복에 건강보조제를 섭취 이후 라면으로 아침 식사를 하고 또 약을 챙겨 먹어 ‘미우새’ 어머니들의 걱정을 샀다. 건강보조제를 또 다시 섭취 후 진공청소기를 돌리고 걸레질을 한 김종민은 내친김에 빨래까지 했다. 김종민의 빨래법에 경악한 서장훈과 안정환은 못 마땅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