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 강세정-이덕희, 눈앞에 두고도 못 알아봤다

입력 2017-10-02 20:04:40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덕희와 강세정이 만났다.

2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 KBS 2TV ‘내 남자의 비밀’에는 병원 엘리베이터 안에 갇히게 되는 기서라(강세정 분)와 박지숙(이덕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기서라는 시어머니 구미홍(이상숙 분) 때문에 병원에 있었다. 박지숙은 진해림(박정아 분)과 결혼이 예정되어 있던 강재욱(송창의 분)이 불의의 사고를 당하며 그의 병문안을 온 상태였다. 진해림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홀로 엘리베이터에 올랐던 박지숙은 이곳에거 기서라와 마주치게 됐다.

문이 닫히기 무섭게 엘리베이터는 극심하게 흔들리며 멈춰섰다. 과거 강제로 병원에 감금된 기억이 있는 박지숙은 경기를 일으키며 “나한테 왜이래 살려줘 당장 내보내달라고”라고 소리 쳤다.

뒤늦게 나타난 박지숙은 엘리베이터에서 구출되는 박지숙을 보고는 함께 있던 기세라를 향해 “무슨 짓을 한 거냐”고 윽박을 질렀다. 과거 박지숙과 만난 적 있던 기세라는 그녀를 알아보고 불쾌한 심정을 드러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