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언니네' 이상호·이상민 "같은 쌍둥이 윙크랑 결혼 상상한 적 있어"

입력 2017-10-02 13:14:58
    • 복사완료!

보이는 라디오
보이는 라디오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 이상민이 윙크와의 결혼을 상상해본 적 있다고 고백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서는 쌍둥이 이상호, 이상민, 윙크 강주희, 강승희가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이날 이상민은 "주위에서 윙크랑 만나보는 게 어떻냐는 말을 한다. 그래서 상상을 해봤다. '쌍둥이가 쌍둥이랑 결혼 하면 이슈가 될 것 같은데, 과연 서로 행복할까?' 라면서 말이다, 4천만 국민이 원한다면 결혼해보겠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윙크 역시 이상호, 이상민과의 만남을 생각해본 적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윙크는 "결혼해서 아이가 태어났는데, 걔들이 서로를 닮을까 걱정이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