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거미가 김희선을 위해 금빛 럭셔리 마이크를 선물했다.
거미는 2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tvN '섬총사'에서 "요즘 많이들 갖고 다니시는 거다. 저도 처음 사용해봤다"며 김희선에게 마이크를 건네줬다.
선물을 확인한 김희선은 기쁨의 헤드뱅잉을 했고 정용화는 "블루투스를 연결해서 반주를 켜면 에코를 넣어서 노래를 할 수 있다. 노래방에 가지 않아도 노래를 부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를 선물받은 김희선은 거미의 '그대 돌아오면'을 열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