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양세형과 양세찬이 추억의 장소에 왔다.
2일 방송된 tvN 새 예능 프로그램 '골목대장'에서는 양세형과 양세찬 형제가 동두천의 한 분식점에서 다른 멤버들과 영상 통화로 처음 인사했다.
양세형은 "알아서들 오라"고 약올렸다. 다른 멤버들은 상암에서 동두천으로 이동했다.
그 사이 양세형과 양세찬은 추억을 회상하며 길을 둘러보고 초등학교 옛터를 지켜봤다.
양세형은 "초등학교 그대로 있었으면 돌아보고 좋은데 아파트가 생겼다"고 아쉬워했다. 그래도 두 사람은 어린 시절을 돌이키며 추억에 젖었다.
그러다가도 양세형은 "왜 이걸 궁금해하겠냐. 그냥 오프닝하자"고 불만을 표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