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장신영이 예비 시부모님에게 편지를 쓰며 마음마저 예쁜 모습을 보였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마음마저 예쁜 준비된 며느릿감 장신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신영은 예비 시부모님을 만나기에 앞서 부담감과 긴장감으로 가득했다. 자주 뵙기는 헀지만 초대해서 직접 식사를 대접하는 것은 처음이었기 때문. 장신영은 “그날 우리의 온도는 0도였을 것이다”라고 말했고, 얼굴에는 긴장이 가득했다.
특히나 요리를 해야 하는 강경준의 집에는 조미료는 물론, 그릇도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았다. 모든 것이 막막한 가운데 장신영은 강경준에게 편지지 여부를 물었다. 알고보니 시부모님에게 편지를 써왔던 것. 장신영은 “편지는 미리 써왔고, 예쁜 편지지에다가 옮기려고 한다”고 마음도 예쁜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