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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이진호·이용진 "피자집 알바하며 개그맨 꿈꿨다"

입력 2017-10-03 23: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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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골목대장'
tvN '골목대장'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이진호, 이용진이 어릴 적 아르바이트 했던 화성의 피자집을 찾았다.

오랜만에 피자집을 방문한 이진호, 이용진은 3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 tvN '골목대장'에서 "이 피자집에서 개그맨 꿈을 꿨다"고 말문을 열었다.

피자집 사장님은 두 사람에 대해 "되게 웃겼다"며 "개그콘테스트 리허설을 가게에서 한 번 씩 했었다"고 덧붙였다.

이진호는 "우리가 그 때 11시 출근하면 '웃찾사'를 시작했었다. 신영이 누나랑 세윤이 형을 TV로 봤었는데 지금 TV 앞에 있다"며 감회가 새로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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