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보라카이 여행이 그려졌다.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연출 이승훈, 한승호)에서는 보라카이 여행이 펼쳐졌다.
보라카이 체류 10일째인 정유석은 햇빛에 타 빨갛게 익은 몸에 알로에 젤을 꼼꼼하게 발랐다. 뒤이어 기상한 김광규는 정유석을 보곤 피부가 탄 것 같다며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았냐고 물었고, 정유석은 “발랐어요 성은 누나가 왜 안 바르냐고 갖다 줘서”라고 답했다. 그 시각, 박재홍과 최성국은 둘 다 자신의 마니또가 강수지인 것 같다고 추측했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