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애프터스쿨 리지가 첫 홍어에 도전했다.
3일 오후 5시 50분 방송된 SBS '트래블메이커'에서 남진 투어는 유달산 투어로 출출해진 배를 홍어 삼합으로 채웠다. 남진은 홍어 삼합을 맛있게 먹는 방법을 알려주며 "새우젓이 팁이다"고 강조했다.
남진은 "3년된 묵은지와 함께 삼합, 마니아는 회무침과 함께, 하드 코어는 참기름장에 찍어서 먹으면 된다"며 단계별 팁을 전했다.
덜 삭힌 홍어를 먹은 리지는 "오금이 저린다"고 말하며 푹 삭힌 홍어 하드 코어에 도전했다. 리지는 푹 삭힌 홍어의 냄새를 맡자 마자 깜짝 놀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