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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아쿠리리움-수산시장, 러시아 친구들의 반전 여행코스

입력 2017-10-04 09: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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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제공
MBC에브리원 제공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러시아 친구들이 아쿠아리움을 방문했다.

10월 5일(목) 방송 될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러시아 친구들은 바다 속 모습을 한눈에 보기 위해 아쿠아리움으로 향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쿠아리움에 방문한 러시아 친구들은 다양하고 귀여운 물고기들을 보며 털털함 대신 소녀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레기나는 “내 눈에 눈물이 날 것만 같아” 라고 말하며 연신 감탄을 금치 못했고 “우리 동물원에는 곰 두 마리와 늑대 한 마리밖에 없어요” 라며 한국 아쿠아리움 방문에 대해 행복감을 드러냈다.

이어 러시아 친구들은 물고기와 바다 동물을 볼 때마다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는 등 영락없는 20대 소녀의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아쿠아리움 투어를 마친 친구들은 저녁 식사를 하기 위해 노량진 수산 시장으로 향했다. 해맑은 표정으로 수산 시장에 도착한 친구들은 “우리 방금 이런 물고기들 보고 왔잖아”, “얘네 너무 불쌍해”라고 말하며 이중(?)적인 면모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러시아 친구들의 반전 매력이 돋보인 아쿠아리움, 수산 시장 방문기는 10월 5일 (목)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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