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위노나 라이더가 2002년 도벽 사건을 언급했다.
할리우드 배우 위노나 라이더(45)는 최근 영국 마리끌레르와 인터뷰 및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위노나 라이더는 불혹의 나이에도 여전히 러블리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핑크색 의상을 입은 위노나 라이더는 청순 미모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위노나 라이더는 "2002년 절도를 한 이후 고향으로 돌아갔다. 남들이 뭐라고 하든 난 휴가를 보낸 것이다. 정말 힘든시기를 겪었다"고 회상했다.
위노나 라이더는 지난 2002년 미국 비버리힐스의 한 옷가게에서 6,000달러 상당의 옷을 훔쳐 '병적 도벽'을 앓고 있다는 의혹을 받았고, 일시적으로 영화계를 떠난 바 있다.
한편 1986년 영화 '루카스'를 통해 데뷔한 위노나 라이더는 1990년 팀버튼 감독 영화 '가위손'에 주연급 여배우로 등장해 요정같은 청순한 외모로 스타덤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