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엠카’ 방탄소년단, 이변없이 1위…호주 삼킨 ‘KCON’ 매력(종합)

입력 2017-10-05 19: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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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이변 없이 1위를 차지하며 트로피를 추가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10월 첫째주 1위로 방탄소년단이 선정됐다. 방탄소년단은 케이윌을 꺾고 트로피를 추가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은 ‘KCON 2017 AUSTRALIA’로 꾸며졌다.

‘KCON 2017 AUSTRALIA’는 오세아니아 지역에서 최초로 게최된 ‘엠카운트다운’ 콘서트로, 지난달 22일과 23일 양일간 호주 시드니 쿠도스 뱅크 아레나에서 펼쳐졌다. 총 2만 1000명의 관객이 모여 K-POP 아이돌들의 무대에 열화와 같은 성원을 보냈다.

‘KCON 2017 AUSTRALIA’에 참석한 아이돌은 총 9팀이었다. 걸스데이, 몬스타엑스, 빅톤, 업텐션, 엑소, 우주소녀, 워너원, 펜타곤, SF9이 무대에 올랐고, ‘KCON 2017 AUSTRALIA’는 최정상 아이돌부터 신성으로 떠오른 아이돌의 무대까지 풍성하게 꾸며졌다.

특별한 무대도 준비됐다. 엑소 찬열과 우주소녀 설아는 인기리에 방송되고 화제가 됐던 ‘쓸쓸하고 찬란하神 도깨비’의 OST ‘Stay with me’ 듀엣무대를 꾸몄다. 빅톤, 펜타곤, SF9, 몬스타엑스, 우주소녀는 스페셜 무대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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