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방탄소년단이 트로피를 하나 더 추가하면서 7관왕에 올랐다.
6일 KBS2 ‘뮤직뱅크’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0월 첫째주 K차트를 공개했다.
이날 ‘뮤직뱅크’는 결방됐기 때문에 방송이 아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순위를 공지했다. 공지된 순위에 따르면 10월 첫째주 1위는 방탄소년단의 ‘DNA’로 총점 8876점(디지털 점수 2343점+시청자 선호도 전수 514점+음반점수 4761점+방송점수 1258점)을 획득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로써 1위 트로피를 하나 더 추가하며 7관왕에 올랐다. 명절 연휴에도 거침없는 1위 ‘DNA’가 발동됐다.
방탄소년단에 이어 아이유와 젝스키스가 각각 2위롸 3위를 기록했다. 윤종신의 ‘좋니’는 5위를 기록했고, 우원재의 ‘시차’는 4계단 하락한 9위를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