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노우진이 10 정글의 위엄을 살렸다.
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FIJI’에서는 생존을 위해 식량 탐험을 나선 노우진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우진을 필두로 채경과 딘딘은 식량 탐험에 나섰다. 노우진은 "(노 족장으로 불리는 것이) 부담이 됐다"며 "그래서 더 예민하게 더듬이를 세워서 (탐험에 나섰다)"고 소감을 남겼다.
김병만의 빈자리를 최대한 메워보자는 식으로 탐험에 나선 노우진이 발견한 건 사탕수수. 그를 의심하는 멤버들에 노우진은 직접 사탕수수를 먹어 본 경험을 살려 제작진에게 칼을 빌려 딘딘과 채경에게 사탕수수를 먹였다.
이에 딘딘은 "성훈이 형 보다 형이네"라며 노 족장을 찬양했다. 노우진은 이 기세를 몰아 카사바까지 발견, 10번의 정글 경력을 제대로 살려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