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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박수홍母, 윤정수에 "먹는 사람이 살찐다" 명언

입력 2017-10-08 21:5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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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먹는 사람이 살찐다.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안정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미운 남의 새끼에서는 윤정수의 영상이 공개됐다. 윤정수는 거실에 드러누워 먹방을 봤고, 입에 끊임없이 무언가를 집어 넣어 웃음을 안겼다. 박수홍의 어머니는 “먹는 사람이 살이 찐다”라는 명언을 남겨 폭소를 유발했다. 누워서 발을 조금 움직이던 윤정수는 결국 일어나 부엌으로 향했다. 윤정수의 행동 반경을 지켜보던 어머니들은 “또 먹으러 가는 구나”라며 먹보임을 인정했다.

김을 깡통째로 먹던 윤정수에 어머니들은 혀를 내둘렀고, 신동엽은 “저걸로 끝나지 않을 거다”라고 자신했다. 윤정수는 먹방을 보며 괴로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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