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청춘시대2' 진실 마주한 박은빈, 친구 복수 결심했다

입력 2017-10-07 06:50:04
    • 복사완료!

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박은빈이 친구의 죽음과 관련한 진실에 가까이 다가섰다.

6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에서는 송지원(박은빈 분)이 진실과 마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송지원은 전화를 받고 초등학교 3학년 때의 선생님 한관영의 주소를 알아냈다. 파주로 찾아간 송지원은 문효진(최유화 분)에 대해 물었다. 그러나 한관영은 문효진을 모른다고 답했다.

임성민(손승원 분)은 이 모습을 녹화한 영상을 보고는 "객관적인 증거가 더 필요하다. 이것만 가지고는 모른다"고 말했다.

이후 송지원은 한관영 사은회 초대장을 받았고 자신의 주소를 한관영이 알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바로 올 봄에 찾아왔을 때 주소를 적었다는 것.

송지원은 문효진이 살던 곳으로 찾아갔고, 문효진에게도 초대장이 왔다는 사실을 알았다. 문효진의 남자친구(윤경호 분)는 "효진이 인생을 망친 사람이 네가 아니라 한관영이었구나"라고 말하며 모든 진실을 알게 됐다.

한관영의 집으로 찾아간 효진의 남자친구를 송지원이 말리며 "효진이가 원한 건 나와 함께 사은회를 가는 것이었다. 죽어버려서 알 수 없지만 내가 할 수밖에 없다. 그러니깐 내가 할 거다"고 선언하고는 단정한 차림으로 사은회 장소로 향했다.

과연 송지원은 한관영의 사은회에서 어떤 행동으로 문효진의 복수를 대신할지, 이어 공개된 예고편에서 재판장에 선 송지원이 향후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