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마스터키'의 새로운 플레이어 라인업이 공개됐다.
SBS 새 예능 프로그램 '마스터 키' 측은 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두 번째 출연진 라인업을 공개하고 예비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응원 투표를 오픈했다. 이수근, 전현무, 김종민, 헨리 등 4명을 제외하고 다른 8명의 스타 플레이어가 새롭게 꾸려졌다.
눈웃음 마스터 아이콘 바비, 꽃길 마스터 구구단 세정, 파워 마스터 몬스타엑스 셔누, 댄스 마스터 슈퍼주니어 은혁, 레몬사탕 마스터 인피니트 이성종, 소통 마스터 FT아일랜드 이홍기, 힐링 마스터 다이아 정채연, 피지컬 마스터 2PM 찬성 등 이번에도 대세 아이돌 스타들이 합류해 눈길을 끈다. 이들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된다.
한편 '마스터키'는 인기 스타들이 플레이어가 되어 고도의 심리전을 펼치는 게임 쇼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은 왓처(Watcher)로서 참여가 가능하다. 첫 번째 스타 플레이어로 엑소 백현, 워너원 강다니엘, 옹성우, 조보아, B1A4 진영, 아스트로 차은우, 박성광, 강한나 등이 녹화를 마쳤다. 오는 14일 오후 6시 2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